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사용법
📌 사용방법
세전 연봉을 입력하면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소득세·지방소득세를 자동 공제해 월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 부양가족 수와 비과세 식대(월 20만 원)를 입력할수록 결과가 정확해집니다.
📐 계산 공식
월 실수령액 = 월급 − 국민연금(4.5%) − 건강보험(3.545%) − 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12.95%) − 고용보험(0.9%) − 소득세(간이세액표) − 지방소득세(소득세×10%)
📊 2025년 연봉별 실수령액 표
아래 표는 부양가족 1명(본인), 비과세 식대 20만 원 기준입니다.
| 세전 연봉 | 월 세전 | 4대보험+세금 | 월 실수령액 | 연 실수령액 |
| 3,000만 원 | 250만 원 | 약 34만 원 | 약 216만 원 | 약 2,590만 원 |
| 3,500만 원 | 292만 원 | 약 41만 원 | 약 251만 원 | 약 3,010만 원 |
| 4,000만 원 | 333만 원 | 약 48만 원 | 약 285만 원 | 약 3,420만 원 |
| 4,500만 원 | 375만 원 | 약 56만 원 | 약 319만 원 | 약 3,820만 원 |
| 5,000만 원 | 417만 원 | 약 65만 원 | 약 352만 원 | 약 4,220만 원 |
| 6,000만 원 | 500만 원 | 약 85만 원 | 약 415만 원 | 약 4,980만 원 |
| 7,000만 원 | 583만 원 | 약 108만 원 | 약 475만 원 | 약 5,700만 원 |
| 8,000만 원 | 667만 원 | 약 134만 원 | 약 533만 원 | 약 6,390만 원 |
| 1억 원 | 833만 원 | 약 192만 원 | 약 641만 원 | 약 7,690만 원 |
💡 실수령액을 높이는 방법
- 식대 비과세 활용: 월 20만 원 한도 식대는 소득세·4대보험 산정 제외
- 자가운전보조금: 월 20만 원 한도 비과세 처리 가능
- 부양가족 등록: 부모·배우자·자녀 등록 시 소득세 공제 증가
- 연금저축·IRP: 연말정산 세액공제로 환급액 증가
💡 Tip. 연봉 협상 시 세전 연봉보다 실수령액 기준으로 비교하세요. 연봉이 100만 원 올라도 실수령 증가분은 70~80만 원 수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연봉과 월급은 어떻게 다른가요?
연봉은 1년 총급여이며 월급은 연봉 ÷ 12입니다. 실수령액은 여기서 4대보험·세금을 공제한 금액으로, 통상 연봉의 75~85% 수준입니다.
퇴직금은 연봉에 포함되나요?
회사마다 다릅니다. 퇴직금 포함 연봉이라면 실제 월급은 연봉 ÷ 13으로 계산됩니다. 근로계약서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부양가족이 많으면 세금이 줄어드나요?
네. 부양가족이 많을수록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기준 공제액이 커져 소득세가 줄고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
13월의 월급, 연말정산은 어떻게 되나요?
연말정산은 1년간 납부한 소득세와 실제 세금을 정산하는 과정입니다. 공제 항목이 많으면 환급, 적으면 추가 납부가 발생합니다. 이 계산기는 월별 예상액이므로 실제와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계약직·일용직도 4대보험을 내나요?
계약직은 정규직과 동일하게 4대보험이 적용됩니다. 일용직은 근무일수·소득에 따라 적용 여부가 달라지므로 개별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