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수익률 계산기 — 복리·세금·운용보수 완벽 반영
ETF 투자 수익률을 정확히 계산해야 하는 이유
ETF(상장지수펀드)는 주식처럼 거래소에서 매매하지만 운용보수(TER)·배당 처리·세금이 일반 주식과 다릅니다. 국내 주식형 ETF는 매매차익 비과세지만 해외 ETF는 양도소득세 22%가 부과됩니다. 세후 실질 수익률과 복리 효과를 반드시 계산해야 정확한 투자 판단이 가능합니다.
📐 ETF 수익률 계산 공식
단순 수익률(%) = (매도가 − 매수가 + 분배금) ÷ 매수가 × 100
연환산 수익률(CAGR) = (매도가 ÷ 매수가)^(1÷보유연수) − 1
세후 수익(해외 ETF) = 수익 × (1 − 0.22)
세후 배당(국내 ETF) = 분배금 × (1 − 0.154)
📊 ETF 유형별 세금 비교
| 구분 | 매매차익 | 배당·분배금 | 비고 |
| 국내 주식형 ETF | 비과세 | 15.4% | 가장 유리 |
| 국내 채권·해외형 ETF | 15.4% | 15.4% | 배당소득 과세 |
| 해외 상장 ETF (직접) | 22% (양도세) | 15.4% | 손익통산 가능 |
| ISA 계좌 내 ETF | 200만원 비과세 후 9.9% | 비과세 | 절세 최적 |
📊 운용보수별 장기 수익 차이 (1,000만원·연 8% 수익률)
| 보수율 | 10년 후 | 20년 후 | 30년 후 |
| 0.05% (저보수 ETF) | 2,158만원 | 4,661만원 | 10,063만원 |
| 0.5% | 2,094만원 | 4,385만원 | 9,181만원 |
| 1.0% (고보수 펀드 수준) | 2,030만원 | 4,121만원 | 8,357만원 |
💡 ETF 절세 전략. ① ISA 계좌에서 ETF 운용 시 연 200만원 비과세·초과분 9.9% 분리과세 ② 해외 ETF는 연간 250만원 양도소득 기본공제 활용 ③ 저보수 ETF 선택으로 장기 복리 극대화 ④ 배당 재투자형(TR) ETF로 과세 이연 효과 극대화.
자주 묻는 질문 (FAQ)
ETF와 일반 펀드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ETF는 거래소에서 실시간 매매 가능하고 운용보수가 낮습니다(0.05~0.5%). 일반 펀드는 하루 1회 기준가로 거래하며 보수가 높습니다(1~2%). 장기 투자자에게는 저보수 ETF가 복리 효과에서 유리합니다.
환율이 ETF 수익률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해외 ETF는 기초자산 수익률 외에 환율 변동이 추가됩니다. 원화 강세(달러 약세)면 원화 환산 수익이 줄고, 원화 약세면 늘어납니다. 환율 변동 리스크를 없애려면 환헤지(H) ETF를 선택하면 됩니다.
ETF 분배금(배당)은 언제 받나요?
국내 ETF 분배금은 보통 분기 또는 연 1~2회 지급합니다. 분배금 지급 기준일에 ETF를 보유하고 있어야 받을 수 있으며, 지급 후 ETF 가격은 분배금만큼 하락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레버리지 ETF는 왜 장기 보유에 불리한가요?
레버리지 ETF는 일간 수익률의 2~3배를 추구하지만, 장기 보유 시 변동성 손실(Volatility Decay)로 인해 단순 2~3배가 되지 않습니다. 지수가 100→110→100으로 제자리여도 레버리지 ETF는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TF 수익률과 기초지수 수익률이 다른 이유는?
추적오차(Tracking Error) 때문입니다. 운용보수, 복제 방식, 배당 처리 방법, 환헤지 비용 등이 괴리를 만듭니다. 좋은 ETF는 추적오차가 낮아야 하며 운용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