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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 계획
계산기

필요 은퇴자산 · 월 저축 역산 · 4% 룰 적용

나이 & 은퇴 목표
현재 자산 & 적립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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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계획 분석 결과
필요 은퇴 자산 (인플레이션 반영)
4% 룰 + 은퇴 후 생활비 기준
현재 계획 시 예상 자산
부족/여유 금액
목표 달성을 위한 필요 월 저축
원/월
저축 기간
목표 달성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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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쓰면 유용한 계산기

👴국민연금 수령액 💼퇴직연금 📈복리 계산기 📉물가상승률 💰순자산 계산기

은퇴 준비는 빠를수록 유리한 이유 — 복리의 마법

통계청 2023년 기준 한국인 기대 수명은 83.6세입니다. 60세에 은퇴하면 평균 23년 이상을 노후 자산으로 생활해야 합니다. 국민연금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며, 30대에 월 30만 원씩 저축하면 60대에 시작하는 것보다 같은 돈으로 3~4배의 자산을 만들 수 있습니다. 복리는 시간이 길수록 효과가 극적으로 커지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35세에 월 100만 원씩 연 6% 수익률로 투자하면 60세에 약 7억 원이 되지만, 45세에 시작하면 동일 조건으로 약 3억 2,000만 원밖에 안 됩니다. 10년 차이로 자산이 두 배 이상 벌어집니다. 지금 바로 은퇴 계획 계산기로 내 필요 은퇴 자산을 확인해보세요.

4% 룰로 계산하는 필요 은퇴 자산

4% 룰은 1994년 재무 연구자 빌 벵겐(Bill Bengen)이 제시한 원칙으로, 은퇴 자산의 4%를 매년 인출해도 30년 이상 자산이 유지된다는 연구 결과에 근거합니다. 이를 역산하면 필요 은퇴자산 = 연간 필요 생활비 ÷ 0.04입니다. 월 300만 원이 필요하다면 연 3,600만 원, 필요 자산은 9억 원입니다. 단, 한국처럼 물가 상승과 의료비 변동이 큰 환경에서는 3.5% 룰(필요 자산 = 연 생활비 ÷ 0.035)로 더 보수적으로 계획하는 것을 권장하는 전문가도 있습니다.

은퇴 후 월 생활비필요 연간 생활비4% 룰 기준 필요 자산3.5% 룰 기준 필요 자산
200만 원2,400만 원6억 원6억 8,600만 원
300만 원3,600만 원9억 원10억 2,900만 원
400만 원4,800만 원12억 원13억 7,100만 원
500만 원6,000만 원15억 원17억 1,400만 원
💡 인플레이션 반영이 필수인 이유
현재 월 300만 원의 생활비는 물가상승률 2.5% 기준으로 25년 후(35세 → 60세) 약 556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인플레이션을 무시하고 현재 금액 기준으로만 준비하면 은퇴 시점에 자산이 크게 부족해집니다. 이 계산기는 인플레이션을 반영해 미래 필요 자산을 자동 계산합니다.

은퇴 준비 3층 구조 — 국민연금·퇴직연금·개인 투자

한국의 노후 준비는 3층 구조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1층은 의무 가입인 국민연금, 2층은 직장인이라면 자동으로 쌓이는 퇴직연금(DB·DC·IRP), 3층은 개인이 자율적으로 준비하는 연금저축·ISA·ETF 등입니다. 실제로 은퇴 후 필요한 생활비의 절반 이상은 3층인 개인 준비에서 채워야 합니다.

구분재원2026년 기준 예상 수령액절세 혜택
1층 — 국민연금소득의 9% (노사 각 4.5%)월 평균 약 60~100만 원없음 (수령 시 연금소득세)
2층 — 퇴직연금 (IRP)연봉의 1/12 이상근속·급여에 따라 상이IRP 300만 원 세액공제
3층 — 연금저축·ISA자율 납입납입·수익에 따라 상이연금저축 600만 원 세액공제

국민연금 수령 시작 나이와 예상 수령액

국민연금 노령연금 수령 시작 나이는 출생연도에 따라 다릅니다. 1969년생 이후는 65세부터 수령할 수 있습니다. 조기 수령(최대 5년 앞당기기)은 매년 6%씩 감액되고, 연기 수령(최대 5년 미루기)은 매년 7.2%씩 증액됩니다. 오래 살수록 연기 수령이 유리합니다.

출생연도노령연금 수령 시작 나이조기 수령 최저 나이
1953~1956년생61세56세
1957~1960년생62세57세
1961~1964년생63세58세
1965~1968년생64세59세
1969년생 이후65세60세

연금저축·IRP 세액공제로 절세하면서 노후 준비하기

연금저축(보험·펀드·신탁)은 연간 600만 원, IRP는 추가 300만 원(합산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총급여 5,500만 원 이하는 공제율 16.5%, 초과는 13.2%입니다. 연 900만 원 최대 납입 시 총급여 5,500만 원 이하라면 세금을 148만 5,000원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55세 이후 연금으로 수령하면 3.3~5.5%의 낮은 연금소득세만 내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은퇴 계획

국민연금만으로 은퇴 생활이 가능한가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3년 기준 부부의 적정 은퇴 생활비는 월 268만 원이지만, 2024년 기준 국민연금 평균 수령액은 월 약 62만 원입니다. 노후 생활비의 약 23% 수준만 국민연금으로 충당됩니다. 퇴직연금과 개인 저축·투자가 반드시 병행되어야 합니다.
연금저축과 IRP 중 어디에 먼저 납입해야 하나요?
세액공제 한도를 최대로 채우려면 연금저축 600만 원 + IRP 300만 원 순서로 채우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단, IRP는 중도 인출이 매우 제한적이고 위험자산 투자 비율이 70%로 제한됩니다. 유동성이 필요하다면 연금저축을 우선 채우고, 세액공제 극대화를 원한다면 IRP까지 납입하세요.
은퇴 후 생활비는 얼마로 잡아야 하나요?
통계청 2022 가계금융복지조사에 따르면 60대 이상 가구 적정 생활비는 부부 월 268만 원, 개인 기준 월 165만 원 수준입니다. 유주택이라면 주거비 부담이 적어 이보다 낮게 설정할 수 있고, 의료비·여행·취미를 중시한다면 더 높게 잡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기대 수익률 몇 %가 현실적인가요?
보수적 시나리오는 3~4%(예금·채권 중심), 중립적 시나리오는 5~6%(글로벌 분산투자), 낙관적 시나리오는 7~8%(주식 비중 높은 ETF 중심)입니다. 인플레이션(2~3%)을 차감한 실질 수익률 기준으로 보면 각각 0~2%, 2~4%, 4~6%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기본값은 명목 5%, 실질 2.5% 수준입니다.
조기 은퇴(FIRE)를 목표로 하면 더 많은 자산이 필요한가요?
네, 은퇴 기간이 길수록 필요 자산이 많아집니다. 40세에 은퇴해 90세까지 산다면 50년간의 생활비가 필요합니다. 이 경우 4% 룰보다 보수적인 3~3.5% 인출률을 적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한 60세 이전에는 국민연금이 지급되지 않으므로 그 기간을 100% 개인 자산으로 커버해야 합니다.
은퇴 계획은 몇 살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이상적으로는 첫 직장을 시작하는 20대 후반부터입니다. 하지만 30~40대에 시작해도 충분히 준비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 당장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 계산기에서 현재 나이, 목표 은퇴 나이, 현재 저축액을 입력하면 지금 월 얼마를 저축해야 하는지 역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