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수 제곱미터 변환기 — 평·㎡·坪 단위 완벽 정리
평(坪)과 제곱미터(㎡) 단위 이해
한국 부동산 시장에서는 전통 단위 평(坪)과 국제 단위 제곱미터(㎡, 평방미터)가 함께 사용됩니다. 정부는 1990년대부터 공식 문서에 ㎡ 사용을 의무화했으나, 일상에서는 여전히 평수 표현이 더 직관적입니다. 1평 = 3.3058㎡입니다.
📐 평수 변환 공식
1평 = 3.30578㎡ (약 3.3058㎡)
1㎡ = 0.3025평
평 → ㎡: 평수 × 3.3058
㎡ → 평: 제곱미터 ÷ 3.3058 (또는 × 0.3025)
아파트 분양면적 85㎡ = 약 25.7평
아파트 전용면적 59㎡ = 약 17.8평
📊 주요 아파트 면적 평수 환산표
| 분양면적(㎡) | 분양평수 | 전용면적(㎡) | 전용평수 |
| 59㎡ | 약 17.9평 | 49㎡ | 약 14.8평 |
| 84㎡ | 약 25.4평 | 59㎡ | 약 17.8평 |
| 114㎡ | 약 34.5평 | 84㎡ | 약 25.4평 |
| 135㎡ | 약 40.9평 | 100㎡ | 약 30.3평 |
📊 공간별 적정 면적 기준
| 가구 구성 | 권장 전용면적 | 참고 |
| 1인 가구 | 20~33㎡ (6~10평) | 원룸·소형 오피스텔 |
| 2인 가구 | 33~59㎡ (10~18평) | 소형 아파트·투룸 |
| 3~4인 가구 | 59~85㎡ (18~26평) | 국민 평형 기준 |
| 4인 이상 가구 | 85㎡ 이상 (26평+) | 중대형 아파트 |
💡 부동산 면적 관련 꼭 알아야 할 것. 아파트 분양 시 '분양면적(공급면적)'과 '전용면적'을 구분하세요. 전용면적은 실제 생활 공간이며, 분양면적에는 계단·복도·주차장 등 공유면적이 포함됩니다. 국민주택 기준은 전용면적 85㎡(25.7평) 이하이며, 특별 공급·세금 혜택 기준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분양면적과 전용면적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전용면적은 해당 세대만 독점 사용하는 실제 생활 공간(방·거실·화장실 등)입니다. 분양면적(공급면적)은 전용면적에 계단·복도 등 공유면적을 더한 것입니다. 아파트 광고에서 '34평형'은 보통 분양면적 기준이며, 실제 거주 공간은 더 좁습니다.
등기부등본에는 어떤 면적이 기재되나요?
등기부등본에는 전용면적(㎡)만 기재됩니다. 2000년 이후 부동산 공식 서류는 모두 ㎡ 단위를 사용합니다. 계약서 작성 시 ㎡와 평수를 모두 표기하는 경우도 있으나, 법적 효력은 ㎡ 기준입니다.
토지 면적 단위로 '평' 외에 무엇이 있나요?
한국 전통 토지 단위로 1평(3.3㎡), 1마지기(논 200평, 밭 100평), 1000평=1단(段), 10단=1정(町)(약 9,917㎡)이 있습니다. 현재 공식 문서에는 ㎡, 아르(a=100㎡), 헥타르(ha=10,000㎡)를 사용합니다.
아파트 발코니는 면적에 포함되나요?
발코니(베란다)는 서비스 면적으로 전용면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발코니를 확장하면 내부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으나 면적 산정에는 반영되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발코니 확장 여부가 실제 생활 공간 크기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1평의 유래와 정확한 크기는?
1평은 일본에서 사용하던 단위로 6자×6자(1.818m×1.818m=3.3058㎡)에서 유래합니다. 정확히는 400/121㎡ = 3.305785...㎡입니다. 현재 한국 공식 단위로는 ㎡를 사용하지만 부동산 현장에서는 평수 표현이 여전히 더 직관적으로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