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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자금 대출
계산기

든든·일반·취업 후 상환형 이자 · 월납입액 계산

대출 유형 선택
든든학자금
취업 후 상환 · 연 1.7%
일반 학자금
재학 중 상환 · 연 1.7%
든든학자금(취업 후 상환형) — 재학 중 이자 발생하지 않음(소득 1~3분위 무이자). 졸업·취업 후 연소득이 상환기준소득(2026년 약 2,795만 원)을 초과하면 자동 원천징수로 상환합니다.
계산 결과
월 납입액
총 이자
총 상환액
적용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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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 대출 종류 — 든든학자금 vs 일반 학자금 차이점

한국장학재단이 운영하는 학자금 대출은 크게 든든학자금(취업 후 상환형, ICL)일반 학자금 대출로 나뉩니다. 2026년 1학기 기준 두 상품의 금리는 모두 연 1.7%로 동일하지만, 상환 방식·무이자 조건·신청 자격이 크게 다릅니다. 재학 중 소득이 없는 학생에게는 든든학자금이, 졸업 후 빠르게 갚을 계획이 있다면 일반 학자금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학자금 대출 총 누적 잔액은 2024년 기준 약 19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대학 생활 4년간 등록금 대출만 받아도 1,000만~2,000만 원의 부채가 생기며, 생활비 대출까지 합하면 3,000만 원을 넘는 경우도 많습니다. 갚기 전에 이자와 총 상환액을 미리 계산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자금 대출 유형별 조건 비교 (2026년 기준)

구분든든학자금 (ICL)일반 학자금
신청 자격소득 1~8분위, 만 35세 이하 대학생소득 1~8분위, 만 55세 이하 대학(원)생
금리 (2026년 1학기)연 1.7%연 1.7%
무이자 혜택소득 1~3분위 전액 무이자소득 1분위만 무이자
상환 시작 조건연소득이 상환기준소득(2026년 약 2,795만 원) 초과 시졸업 후 거치기간 종료 후 원리금균등 상환
상환 방식국세청 자동 원천징수 (연소득 초과분의 20%)원리금균등상환 또는 원금균등상환
중도상환수수료없음없음
대출 한도등록금 전액 + 생활비 최대 연 400만 원등록금 전액 + 생활비 최대 연 400만 원

든든학자금 취업 후 상환 — 연소득별 상환액 계산

든든학자금은 취업 후 연소득이 상환기준소득(2026년 약 2,795만 원)을 초과해야만 상환 의무가 생깁니다. 상환액은 기준 초과 소득의 20%로, 소득세 신고 후 국세청을 통해 자동 원천징수됩니다. 소득이 기준 미달이면 그 해는 상환하지 않아도 됩니다.

연소득기준초과 소득연간 상환액 (초과분 20%)월 환산 상환액
2,795만 원 이하0원상환 의무 없음0원
3,000만 원205만 원약 41만 원약 3.4만 원
4,000만 원1,205만 원약 241만 원약 20만 원
5,000만 원2,205만 원약 441만 원약 36.8만 원
6,000만 원3,205만 원약 641만 원약 53.4만 원
💡 든든학자금 vs 일반 학자금 선택 가이드
소득 1~3분위라면 든든학자금이 무이자 혜택 덕분에 훨씬 유리합니다. 소득 4분위 이상이라도 졸업 후 취업까지 시간이 걸린다면 든든학자금이 그 기간 동안 상환 부담이 없어 유리합니다. 반면 졸업 후 바로 고소득 취업이 예상된다면 일반 학자금으로 빠르게 상환하는 것이 총 이자를 줄이는 방법일 수 있습니다.

학자금 대출 이자 계산 예시 — 1,500만 원 기준

등록금 대출 1,500만 원을 일반 학자금으로 받은 경우, 4년 재학 중 거치(이자만 납부) 후 10년 상환이라면 총이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조건거치기간 이자상환기간 월납입총 이자총 상환액
연 1.7%, 거치 4년, 상환 10년약 102만 원 (4년)약 15.3만 원약 286만 원약 1,786만 원
연 1.7%, 거치 없음, 상환 10년없음약 13.7만 원약 146만 원약 1,646만 원
⚠️ 생활비 대출 과다 사용 주의
학기당 최대 200만 원(연 400만 원) 한도의 생활비 대출은 등록금 대출과 별도로 이자가 발생합니다. 든든학자금 생활비도 소득 분위에 따라 이자가 부과됩니다. 4년간 매학기 200만 원씩 빌리면 생활비만 1,600만 원이 됩니다.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고 아르바이트·장학금으로 보완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학자금 대출

든든학자금 신청 자격은 어떻게 되나요?
가구 소득 1~8분위에 해당하는 대학(원)생으로, 만 35세 이하(대학원생은 만 40세 이하), 직전 학기 12학점 이상 이수 및 C학점(2.0) 이상 유지 조건이 필요합니다. 편입생·복학생도 조건 충족 시 신청 가능합니다. 성적 미달 시 다음 학기 대출이 제한될 수 있으니 성적 관리에 유의하세요.
출산하면 든든학자금을 면제받을 수 있나요?
네, 든든학자금 취업 후 상환형은 출산 면제 혜택이 있습니다. 2024년 기준 자녀 1인당 잔여 대출의 최대 1,000만 원이 면제됩니다. 둘째 이후 자녀에 대해서는 추가 혜택이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과 조건은 한국장학재단(kosaf.go.kr)에서 확인하세요.
학자금 대출 조기 상환 시 수수료가 있나요?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은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습니다. 취업 후 여유 자금이 생기면 언제든 조기 상환해 이자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든든학자금은 조기 상환 시 이자 절감 효과가 크므로 고소득자는 적극적으로 활용하세요.
학자금 대출 연체 시 어떻게 되나요?
일반 학자금 대출을 연체하면 신용점수가 하락하고 연체 이자가 발생합니다. 장기 연체(90일 이상)는 신용불량 등록이 될 수 있습니다. 든든학자금은 자동 원천징수 방식이라 연체 위험이 낮습니다. 상환이 어렵다면 한국장학재단에 상환유예·분할납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학원생도 학자금 대출이 가능한가요?
일반 학자금 대출은 대학원생도 신청 가능합니다(만 55세 이하, 소득 1~8분위). 단, 든든학자금(취업 후 상환형, ICL)은 대학(학부생)에게만 해당되며 대학원생은 신청 불가입니다. 대학원생이라면 일반 학자금 대출과 함께 국가장학금·연구비 지원 제도도 병행 확인하세요.
학자금 대출 상환 중 소득이 줄면 어떻게 되나요?
든든학자금은 연소득이 상환기준소득(약 2,795만 원) 이하로 줄면 그 해 상환 의무가 자동으로 없어집니다. 일반 학자금 대출은 소득에 관계없이 약정된 일정에 따라 상환해야 하지만, 실직·폐업 등 불가피한 사유 발생 시 한국장학재단에 상환유예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