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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기

월 납입액 · 총이자 · 조기상환 절감 시뮬레이션

대출 조건 입력
5%40%80%
계약금 1억 0,000만 원 → 대출금액 4억 0,000만 원
%
상환 방식
계산 결과
월 납입액 (첫 달)
총 이자
총 상환액
이자 비율
원금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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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쓰면 유용한 계산기

🏧대출 이자 📊대출 한도 (DSR) 🏠전세자금대출 🏢취득세 🎓학자금 대출

주택담보대출 월 납입액, 금리와 기간에 따라 얼마나 달라지나

주택담보대출(모기지)은 한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개인 대출입니다. 2026년 현재 시중은행 주담대 평균 금리는 연 3.5~5.0% 수준이며, 대출 기간은 통상 20~35년입니다. 같은 5억 원을 빌리더라도 금리가 1%p 다르면 30년 동안 갚아야 할 총이자가 1억 원 이상 차이 납니다. 대출 실행 전에 반드시 월 납입 가능 여부와 총이자 부담을 시뮬레이션해보는 것이 필수입니다.

원리금균등상환 방식에서 5억 원, 연 4%, 30년 조건이라면 매달 약 239만 원을 납입하고, 30년간 총 이자만 약 3억 6,000만 원에 달합니다. 내 집 마련 전 이 계산기로 예상 월 납입액과 총 비용을 미리 확인하세요.

5억 원 대출 기준 금리·기간별 총이자 비교

연 금리20년 총이자30년 총이자30년 월납입 (원리금균등)
3.0%약 1억 6,100만 원약 2억 5,900만 원약 210만 원
4.0%약 2억 2,000만 원약 3억 5,900만 원약 239만 원
5.0%약 2억 8,500만 원약 4억 6,600만 원약 268만 원
6.0%약 3억 5,500만 원약 5억 7,900만 원약 300만 원

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 어느 방식이 유리한가

주택담보대출 상환 방식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원리금균등상환은 매달 동일한 금액을 납입하는 방식으로 생활비 예산을 짜기 쉽습니다. 원금균등상환은 매달 갚는 원금이 동일하고 이자는 줄어드는 구조로, 초기 납입액이 높지만 총이자 부담이 가장 적습니다. 5억 원, 연 4%, 30년 기준으로 비교하면 원금균등이 원리금균등보다 총이자를 약 1,000만 원 이상 아낄 수 있습니다.

상환 방식초기 월납입 (5억·4%·30년)총 이자 부담적합한 경우
원리금균등약 239만 원 (고정)약 3억 5,900만 원매달 고정 지출이 필요한 직장인
원금균등약 305만 원 → 점차 감소약 2억 5,200만 원초기 소득 여유가 있고 이자를 줄이고 싶을 때

DSR·LTV 규제 — 내가 받을 수 있는 한도 계산법

LTV(주택담보대출비율)는 집값 대비 최대 대출 가능 비율입니다. 투기과열지구(서울 일부)에서는 LTV 40%, 조정대상지역은 50%, 비규제지역은 70%가 적용됩니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연간 모든 대출 원리금 합계가 연소득의 40%(은행권)를 초과할 수 없는 규제입니다. 예를 들어 연봉 6,000만 원이라면 연간 원리금 한도는 2,400만 원, 월 200만 원이 됩니다. 기존 자동차 할부·신용대출도 DSR에 포함되므로 반드시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규제 지역LTV 한도DSR 한도 (은행권)비고
투기과열지구40%40%서울 강남·서초·송파·용산 등
조정대상지역50%40%수도권 주요 지역
비규제지역70%40%지방·비수도권
💡 스트레스 DSR이란?
2024년 9월부터 3단계 스트레스 DSR이 시행되었습니다. 변동금리·혼합형 대출에 가산금리(스트레스 금리)를 추가해 DSR을 산정하므로 실제 대출 한도가 줄어듭니다. 고정금리 대출은 스트레스 금리 적용이 낮아 상대적으로 유리할 수 있습니다.

조기상환으로 이자를 줄이는 전략

원리금균등상환 구조에서 초기 수년간은 납입액의 70~80%가 이자입니다. 대출 초기 5~10년 안에 여윳돈으로 원금을 추가 상환하면 이후 모든 이자 계산의 기준이 낮아지므로 절감 효과가 극적으로 큽니다. 예를 들어 5억 원, 연 4%, 30년 대출에서 매달 50만 원을 추가 납입하면 약 7년 빨리 상환하고 총이자를 7,000만 원 이상 절감할 수 있습니다.

단, 대출 실행 후 3년 이내에는 보통 잔액의 0.5~1.5% 중도상환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수수료보다 절감 이자가 크다면 조기상환이 유리합니다. 위 계산기의 조기상환 시뮬레이션에 추가 납입액을 입력하면 절감 효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낮추는 현실적인 방법

자주 묻는 질문 — 주택담보대출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어느 것이 유리한가요?
총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유리합니다. 5억 원, 연 4%, 30년 기준으로 원금균등이 원리금균등보다 약 1,000만 원 이상 이자를 아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초기 월납입이 높기 때문에 소득 여유가 있을 때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초기 부담이 크다면 원리금균등을 선택하고 여유 생길 때 추가 납입하는 전략도 효과적입니다.
LTV와 DSR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LTV(주택담보대출비율)는 집값 대비 대출금의 비율로, 담보 가치 기준의 규제입니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내 연소득 대비 연간 원리금 합계의 비율로, 상환 능력 기준의 규제입니다. 대출 한도는 두 규제 중 더 제한적인 기준이 적용됩니다.
변동금리와 고정금리, 어느 것을 선택해야 하나요?
현재 금리 수준과 향후 금리 전망에 따라 다릅니다. 금리 하락이 예상되면 변동금리가 유리하고, 금리 상승이 예상되면 고정금리가 안정적입니다. 초기 고정 후 변동으로 전환되는 혼합형(5년 고정)도 많이 선택합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금리 예측은 어렵기 때문에 상환 부담을 감당할 수 있는 상한 금리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언제까지 발생하나요?
은행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대출 실행 후 3년이 지나면 중도상환수수료가 0%가 됩니다. 3년 이내에는 잔여 기간에 비례해 0.5~1.5%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수수료 부담이 걱정된다면 대출 계약서에서 수수료율과 면제 시점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아파트 담보대출과 빌라 담보대출의 차이는?
아파트는 시세 파악이 용이해 감정가 인정이 높고, LTV 한도가 규제 범위 내에서 최대로 적용됩니다. 빌라·다세대·단독주택은 시세 불투명성으로 인해 감정가가 낮게 나오거나 은행에 따라 대출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실거래 기반 KB시세 또는 감정평가액 중 낮은 값이 기준이 됩니다.
주담대 대환대출은 어떻게 하나요?
금융위원회의 '온라인 주담대 대환대출 인프라'를 통해 앱(카카오뱅크, 네이버페이, 토스 등)에서 여러 은행 금리를 비교하고 온라인으로 갈아탈 수 있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 새 대출 취급 수수료, 등기비용 등을 합산해 실제 절감액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주택담보대출 이자는 세금 공제가 되나요?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 상환액은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가 됩니다. 고정금리·비거치식 대출은 최대 1,800만 원, 고정금리 또는 비거치식 조건이면 1,500만 원, 그 외에는 500만 원까지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무주택 또는 1주택 세대주여야 하며, 취득 당시 주택 기준시가 6억 원 이하여야 합니다.